기사최종편집일 2026-05-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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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 임박…"아들·딸 중 뭘 원하냐" (슈돌)

기사입력 2026.05.27 23:30

정연주 기자
사진 = 한다감 SNS
사진 = 한다감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한 배우 한다감의 초음파가 공개된다. 이날 2세의 성별이 밝혀질 예정으로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 말미에서는 다음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영상에는 예비엄마 한다감이 출연,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임신 20주 차를 맞아 그는 정밀 초음파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고, 초음파를 보며 드러난 아기의 모습에 "어, 보인다"라며 미소를 짓는다.

또 초음파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며 울컥하는 모습이 공개돼 예비 엄마로서 설렘이 전해졌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찰떡이(태명)이는 어린시절 한다감의 모습과 똑닮은 모습이었고 이날 찰떡이의 성별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다감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아들이길 원하냐, 딸이길 원하냐"라고 물어 2세의 성별에 시청자의 이목이 쏠린다. 성별 공개는 3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달 47세의 나이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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