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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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 안면거상+눈밑 지방재배치 후 확 달라져…"사람들 못 알아봐"

기사입력 2026.05.28 18:15 / 기사수정 2026.05.28 18:15

장인영 기자
유혜리.
유혜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유혜리가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유혜리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유혜리는 "30대가 되고 속을 썩다 보니까 얼굴이 팍 가더라. 푹 꺼지고 팔자 생기고 다크서클도 생기고 피부가 처지는 느낌이 생겼다"고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안면거상 수술을 받은 유혜리는 "30대로 돌아간 신인배우 유혜리입니다"라고 회춘한 근황을 전했다.

블랙라벨 채널 캡처.
블랙라벨 채널 캡처.


그는 "저를 못 알아보시는 분들도 있다. 미용실 갔더니 어딘가 확 달라졌다고, 젊어졌다고 난리를 치더라"라며 "제가 사실 피부 처짐과 눈 밑 다크서클이 심했는데 (얼굴이) 너무 많이 달라지니까 처음에는 못 알아보는 분들도 계셨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착용했던 안경도 벗은 유혜리는 "안경을 썼던 이유는, 눈밑 처짐에 대한 시선을 딴 데로 돌릴 수 있어서다. 또 안경을 쓰면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이제는 안 쓴다. 필요 없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블랙라벨 채널 캡처.
블랙라벨 채널 캡처.


성형 후 제일 만족하는 부위로는 팔자와 눈밑을 꼽으며 "눈밑이 울퉁불퉁했는데 지방재배치도 하고 거상도 좀 해서 당겼다. 이왕 당기는 김에 심하게 당겨달라고 부탁했다. 어차피 또 내려올 것 같더라. 타이트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알아서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유혜리는 "화장할 때 기분이 너무 좋다. 쭈글쭈글해서 (화장품을) 발라도 계속 내려갔는데 지금은 조금 발라도 확 올라오는 느낌이라 우울한 것도 없어졌다. 정신적, 육체적인 효과를 다 봤다"고 얘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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