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엑스포츠뉴스DB/팬 소통 플랫폼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소탈한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5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친구랑 여행 가는 비행기 안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비행기 내 좌석에 앉아 헤드셋을 착용한 모습. 노트에 무언가를 적으며 공부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비행기에서 파이널(기말고사) 공부 중"이라며 "사진은 친구가 몰래 찍어준 건데 데이원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올린다"며 팬들을 위해 해당 사진을 공유한다고 전했다.
특히 화제가 된 건 애니가 이용한 좌석 등급. 애니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손녀로, 재벌 3세인 애니가 퍼스트클래스, 비즈니스석이 아닌 이코노미석을 이용했다는 사실에 이목이 쏠렸다.
한편 애니는 지난해 6월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0WICKED)'로 음원 차트를 '올킬'한 바 있다.
현재 애니는 컬럼비아대에 복학한 상태다. 올데이프로젝트 활동 공백기 동안 봄 학기를 소화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팬 소통 플랫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