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7:01
연예

빌리 "윤종신 프로듀서, 가장 먼저 '좋아요'…열정적 응원"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06 14:48 / 기사수정 2026.05.06 14:48

빌리
빌리


(엑스포츠뉴스 상암, 조혜진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첫 정규를 내는 자신들을 향한 소속사 식구들의 응원을 전했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의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유재필이 맡았다.

이날 빌리는 데뷔 4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식구들의 응원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날 션은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의 반응에 대해 '제일 먼저 '좋아요' 눌러주시고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손태진, 루시의 응원도 있었음을 전하며 "아크 후배들과 챌린지를 찍기로 했다"고도 알렸다. 이어 "감사한 마음 갖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빌리는 이날 오후 6시 정규 1집을 발매한다. 

앨범은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내겠다는 단단한 태도를 담았으며, 다채로운 장르의 총 1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ZAP(잽)'은 번쩍이는 충격을 뜻하는 단어로, 쏟아지는 가십과 반복되는 외부 노이즈를 스스로 차단하고 온전히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