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쏟아지는 선물을 자랑했다.
5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여러 개의 아기 옷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남보라는 지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진짜 귀엽네♥"라고 만족했다.

남보라, 아기 옷 선물 인증
하늘색 스트라이프, 밝은색 아기 옷은 동물 얼굴 패턴으로 꾸며져 있어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어 방송 작가로부터 받은 옷과 손 싸개 세트를 공유한 남보라는 "또 잊지 않고 챙겨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지난 1일 만삭 화보를 공개한 남보라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온다"고 상황을 전한 바 있다.

배우 남보라 만삭화보 촬영 비하인드
이어 그는 "콩알아 얼른 만나자"라고 다정하게 태명을 부르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봉사활동을 통해 가까워져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