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워킹맘' 김소영이 출산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27일 김소영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약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한 김소영의 근황도 담겼다.
이날 한 누리꾼은 김소영에게 "3주 만에 복귀 대단하세요!"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김소영은 "하긴 했는데 오늘 보니 아직 좀 티가 나네요"라고 화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저는 출산 90일 만에 출근했는데 더 빠르시네요. 돌봐주는 분 있어도 마음이 편하진 않죠"라며 워킹맘의 고충에 공감했다.
그러자 김소영도 "어제 산후도우미님이 와주시긴 했는데 꼬물이를 두고 나오려니 마음이 편친 않으네요"라고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김소영,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