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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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롯데 유격수와 나란히 선 2루주자'[포토]

기사입력 2026.04.16 21:26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2,3루 LG 박동원 타석 때 2루주자 최원영이 마운드 근처까지 나와 주루를 대기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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