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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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한 사건 맡아 공조 시작

기사입력 2026.04.11 22:45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과 이솜이 같이 사건을 맡았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0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이 첫 공조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이랑과 한나현은 신이랑과 친한 채소 할머니 채정희(길해연)의 사연을 듣고 첫 공조를 시작했다. 

채정희는 과거 남편 강동식(이덕화)과 북에서 온 려선화라는 인물과 셋이서 '이상제화'를 만든 사람이었다. 

그렇게 세 사람은 '이상제화'를 성장시키면서 승승장구 했지만, 북에 있는 가족에게 돈을 보낸 려선화가 간첩 협의를 받으면서 위기를 맞았다. 

회사를 망칠 수 없었던 채정희와 강동식은 그저 려선화가 무사히 풀려나기만을 기다렸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 려선화를 찾았을 때는 이미 사망을 한 뒤였다고. 

이에 강동식은 려선화의 아들에게 '이상제화'를 함께 이끌었던 공을 인정해 그만큼의 몫을 주겠다는 유연장을 남겼다. 

하지만 채정희와 강동식의 아들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변호사를 찾았고, 그 변호사는 바로 태백의 양도경(김경남)이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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