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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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전 ♥김태현과 혼인신고 "취소 불가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1 21:34 / 기사수정 2026.04.11 21:34

최연수 김태현 부부
최연수 김태현 부부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김태현과 혼인신고를 했다.

11일 최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접수하고 4일인가만에 완료문자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최연수 김태현 부부가 구청에 찾아가 혼인신고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랑 씨 나오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제 진짜 해야 한다"고 알렸다.

그는 "처음 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꽤 복잡했다. 그래도 어찌저찌 작성은 했다. 기분이 좀 이상했다. 제출하면 진짜 끝이더라"며 '취소 불가능'이라고도 덧붙였다.

또 최연수는 "결혼 축하 선물로 태극기를 주시더라"며 "국경일에 잘 달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살아보자"고도 적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로 잘 알려졌다.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최연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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