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강주은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캐나다에 거주 중인 부모님과의 합가를 끝낸 소감을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10일 강주은은 자신의 계정에 "벌써 우리 가족의 4번째 합가생활이 이렇게 빠른 시간으로 지나간 게 믿어지지 않는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캐나다에서 온 부모님과 한국에서 보낸 추억의 사진들을 엿볼 수 있었다.

사진 = 강주은 SNS
부모님의 옆에 꼭 붙어 사진을 찍어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어린 아이처럼 신나게 뛰어오른 부부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주은은 "우리 추억들이 그 어떤 재산보다 귀하게 느껴진다. 돌아오는 이번 가을에 다시 서울에서 또 함께 보내길 기대할 거다"라며 "그동안 부모님을 반겨주시고, 따뜻하게 응원을 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한 우리 가족의 마음을 전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했다.
사진 = 강주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