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지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놀라운 복근과 팔근육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살아돌아온 복근, 이제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에서 놀라운 식스팩과 팔근육을 공개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믿지 못할 정도로, 선명한 복근과 팔근육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 챙겨놓고, 앞으로 2주 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새로 오픈하는 미용실에서 23일부터 일하게 됐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써클'로 데뷔한 후 2001년 '쥬얼리' 1집부터 원년멤버로 활동했으니 2006년 탈퇴했다.
또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사진 = 이지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