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 부부가 말문을 연 재이를 보며 흐뭇해하고 있다.
지난 10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할머니야. 점점 말트고 있는 재이"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재이는 말문을 터 '할머니'라고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딸을 품에 안은 박수홍은 흐뭇한듯 계속해서 웃고 있다. 아내 김다예는 계속 더 불러보라며 딸을 예뻐했다.
누리꾼들은 "원래도 예쁘지만 말하니까 더 예뻐요", "할머니 여기 있네",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 "재이 할머니 되고 싶어요", "정말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최근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모 씨는 징역 3년 6개월, 아내 이 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사진=박수홍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