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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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결혼 9년 차' ♥류수영 떡 외조에 감격…"지나가는 말로 한 건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0 15:13 / 기사수정 2026.04.10 15:13

장주원 기자
사진= 박하선 SNS
사진= 박하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외조에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9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류수영의 외조를 고마뭐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박하선은 떡으로 가득한 사진과 함께 "내가 지나가는 말로 외계인 떡 먹고 싶다 했는데 리허설에 다 같이 먹으라고 사 옴"이라며 흘려가는 말임에도 세심하게 자신을 챙겨 준 남편 류수영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근데 나 홍보 예능 가느라 없었음. 남은 거 냉동고에 넣어 주신대. 뮤지컬 준비하느라 바쁠 텐데 고마워"라며 뮤지컬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직접 떡을 사 와 준 류수영에게 감동을 전했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의 SNS 계정을 태그하고 하트를 덧붙이며 결혼 9년 차에도 알콩달콩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출연하는 뮤지컬 '그날들' 포스터 사진을 업로드하며 "마침 오늘 티켓 오픈!"이라고 대리 홍보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살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박하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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