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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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여동생 박은영 브라이덜 샤워 챙겼다…♥의사와 결혼 한달 앞두고 '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0 11:45

박은영 셰프 계정
박은영 셰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다음달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가 브라이덜 샤워를 진행했다.

10일 박은영 셰프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월의 신부 은영이 축하해", "브라이덜샤워" 등의 문구가 적혀있다. 

박은영 셰프는 풍선을 든 채 면사포를 쓰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꽃다발도 준비되어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여동생 챙기는 손종원 셰프님 따닷(따뜻)"이라는 글도 더해졌다. 해당 장소는 손종원 셰프의 식당. 박은영 셰프는 입을 가리고 아래를 응시하고 있다. 딸기 케이크, 디저트 등이 준비된 모습이다. 

'중식 여신'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중식 여신'으로 얼굴을 알렸고,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2'에 출연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결혼발표를 이어가기도 했다.

사진=박은영 셰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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