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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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구혜선, 24주년에 대박났다…18만원 제품 완판→새 가방 출시 "한 땀 한 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9 18:31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구혜선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구혜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겸 벤처기업 대표 구혜선이 데뷔 24주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10일 구혜선은 개인 채널에 "쿠롤 핸드메이드 파우치가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 파우치 가방을 만들었는데요. 제품이라기보단 작품에 임하는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그렸습니다. 데뷔 24주년 기념품이라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직접 가죽으로 만든 파우치 가방이 담겨 있고, 그는 친절하게 판매 링크까지 함께 게재했다.

사진 = 구혜선 쇼핑몰
사진 = 구혜선 쇼핑몰


앞서 지난달 구혜선은 비슷한 디자인의 가죽 펜 케이스의 판매를 시작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배우로서 작품보다는 직접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헤어롤을 판매하는 벤처기업 CEO로서 대중을 만나고 있다.

당시 출시된 펜 케이스의 가격은 10만 원대였으며, 총 9개의 종류 중 18만 원과 15만 원짜리 제품이 품절된 상태였다.

사진 = 구혜선 계정
사진 = 구혜선 계정


파우치에 앞서 본격적으로 판매된 특허 헤어롤의 가격이 1개에 13,000원, 2개입 세트가 25,000원으로 책정돼 갑론을박으로 이어진 바, 고가의 제품이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헤어롤 가격 논란에 결국 구혜선은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일반 제품보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혜선의 핸드메이드 파우치는 품절을 기록했고, 그동안 제품 중 가장 비싼 20만 원대의 가방이 공개돼 또 한번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구혜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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