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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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4세' 이주영, 탈세 사과 차은우에 '좋아요' 공개 응원

기사입력 2026.04.09 15:24 / 기사수정 2026.04.09 15:24

인플루언서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인플루언서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대림그룹 4세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탈세 의혹에 대해 사과한 차은우를 응원해 화제다.

지난 8일 차은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탈세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200억 탈세 의혹에 휘말렸던 차은우는 추징된 금액을 완납했으며, 이와 관련된 자신의 입장을 추가로 밝혔다.

차은우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에 대림그룹 4세로 알려진 이주영이 자신의 공식 계정으로 '좋아요'를 눌러 화제다.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킴텍 대표의 딸인 이주영은 활발한 SNS 활동으로 인플루언서로도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손종원 셰프와의 친분으로도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이주영은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의외의 친분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딸인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와의 친분, 지드래곤, 장원영, 손나은, 정유미 등과의 친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주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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