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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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건물주라더니…박서준 "요즘 취미는 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 (더블유코리아)

기사입력 2026.03.31 05:35

정연주 기자
유튜브 'W코리아' 캡쳐
유튜브 'W코리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서준이 취미로 '러닝'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W코리아'에 '박서준과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조건(?)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부터 갠다는 귀여운 루틴을 가진 박서준을 더 알아보자'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W코리아' 캡쳐
유튜브 'W코리아' 캡쳐


영상에서 "요즘 관심있는 취미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박서준은 "요즘 러닝은 그냥 꾸준히 하고 있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이어 "아무래도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안 지치기 위해 꾸준히 한다"고 덧붙였다. 

러닝을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할 수 있다. 나는 성향이 미리 약속 잡아놓으면 힘든 스타일"이라며 "러닝 장비를 사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박서준은 "장비발 세우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근데 러닝 조끼는 하나 필요하더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러닝 외에 다른 취미는 딱히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유튜브 'W코리아' 캡쳐
유튜브 'W코리아' 캡쳐


이후 "좋아하는 여행지와 액티비티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나는 휴양지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서준은 "그런 곳은 갔다오면 더 피곤하다. 분명히 잘 쉬었는데, 다녀오면 더 피곤하다"며 "많이 돌아다니는 것보다, 한 곳에서 여기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 로컬들처럼 살아볼 수 있는 그런 곳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2020년 3월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1986년 준공 건물을 110억 원에 매입했다. 

사진 = 유튜브 'W코리아'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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