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황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황보라가 어머니의 아찔한 사고 소식을 전했다.
황보라는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 엄마가 주차장에서 우인이 잡으러 가다가 넘어져서 쓰러지셨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그와중에 엄마는 우인이 잡아달라고, 의식이 없으셔서 우리 손주 챙겨주세요 했다는 말에 눈물이. 오늘 도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만하길 다행이다"라며 턱에 상처와 멍이 남은 어머니의 사진을 공유했다.
또한 황보라는 훌쩍 큰 아들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넌 우리의 전부야. 아기야. 할머니, 할부지한테 평생 효도하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그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황보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