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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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윤주모, 제니와 무슨 사이? "나라언니" 깜짝 인맥 공개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6 10:49 / 기사수정 2026.02.26 10:49

윤주모(윤나라), 제니 / 엑스포츠뉴스 DB
윤주모(윤나라), 제니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윤주모 셰프가 블랙핑크 제니와 뜻밖의 친분을 자랑했다.

26일 '흑백요리사2' 출신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는 자신의 계정에 "Oh my Jennie"라는 글과 함께 블랙핑크 제니의 계정을 태그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To. 나라언니"라고 적어 건넨 사인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엥?", "멋져요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특별한 접점이 알려진 바 없었기 때문.

한편 한식 요리사 겸 전통주 전문가 윤나라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술 빚는 윤주모'라는 닉네임으로 흑수저 셰프에 출전한 그는 TOP7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주모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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