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신혼인데 왜 이렇게 바빠요?(이사 준비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영은 "15주차 배는 이렇다. 제법 볼록해졌다"며 임신한 배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유튜브 '김지영'
또한 김지영은 임신 후 최근 근황을 밝히며 "이제 신혼집으로 이사 간다"고 밝혔다.
이어서 "원래 올해 12월에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아기가 생기면서 더 빠르게 2월에 이사를 가게 됐다", "결혼 끝자마자 이사 준비를 해서 시간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유튜브 '김지영'
영상에서는 김지영의 현재 집 상태도 공개됐다. 김지영은 "서재가 짐 방이 되었다", "화장품과 그림 놓을 자리도 없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김지영'
김지영은 임신한 뒤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임신성 비염이라는게 있다더라. 혈류량이 늘어나면서 혈관이 커지는 것이라는데 비염이 심해졌다. 코가 너무 막히다"며 "그래도 정말 감사하게도 임산부치고 임신 시절을 굉장히 무난하게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또한 지난 달 7일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한 뒤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김지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