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준호의 밀랍 인형이 만들어진다.
멀린 엔터테인먼트 그룹 산하 브랜드인 마담 투소 홍콩이 글로벌 아티스트 이준호의 신규 밀랍 인형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이준호는 K-POP 그룹 2PM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배우로서 꾸준한 성장과 확장을 통해 음악과 연기 모두에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대표적인 한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작품들에서 보여준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동시대 가장 신뢰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이준호는 tvN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에서는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장했다.
밀랍 인형의 제작을 위해 한국에서 신체 측정이 진행됐으며, 이준호는 약 4시간동안 진행된 모든 과정에 진지하지만 호기심 어린 태도로 참여했다는 후문.
이준호는 “신체의 미세한 디테일까지 기록되는 과정이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새로운 작품을 만날 때 설렘과 동시에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오늘 제 밀랍인형을 준비하는 마음도 꼭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는 기분"이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마담 투소 홍콩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