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3:22
연예

전현무, 신년부터 논란 중인데…족상 봤더니 "올해 운 더 좋아져, 연초에 건물보여" (혼자는못해)[종합]

기사입력 2026.02.25 09:50

김지영 기자
JTBC '혼자는 못해' 방송 캡처
JTBC '혼자는 못해'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운명전쟁49' 출연자이자 족상 전문가 김백문이 방송에서 전현무의 신년 운세를 풀이했다.

24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해'에서는 김백문이 전현무, 이수지, 추성훈, 이세희의 족상을 살펴보며 신년 운세를 점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이수지의 발을 본 김백문은 엄지보다 검지가 긴 발 모양을 언급하며 "아버지보다 어머니의 영향력이 더 강한 사주"라고 분석했다. 이어 약지를 살펴보며 "남편이 굉장히 분주한 사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굳은살이 많은 이수지의 발을 보고는 "엄청나게 바쁘고 분주하게 살아온 발"이라며 "초년에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았고, 인생 전반에 장애선이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백문은 차태현의 발을 보며 "발이 참 좋다. 돈을 많이 벌 상인데 지출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차태현이 예전에 드라마 촬영할 때 스태프들에게 금을 돌린 게 유명하지 않냐"며 주변을 챙기는 성향을 거들었다.

JTBC '혼자는 못해' 방송 캡처
JTBC '혼자는 못해' 방송 캡처


김백문은 차태현의 운세에 대해 "초년부터 계속 발전하는 상"이라며 "앞으로 3년 후에는 인생이 확 바뀔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추성훈이 "감독 할 거다"라고 농담을 던지자, 김백문은 "영화나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 가능성이 있다. 거의 80%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전현무의 발을 살핀 김백문은 "행운선이 상당히 발달돼 있다"며 "운이 너무 강해서 감히 누가 해코지를 할 수 없는 타입이다. 오히려 해코지를 하면 그 사람이 당한다"고 강조했다.

JTBC '혼자는 못해' 방송 캡처
JTBC '혼자는 못해' 방송 캡처


이어 "올해 운이 더 좋아진다"며 "신년을 맞아 건물 하나가 보인다. 건물을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결혼운에 대해 차태현이 묻자 김백문은 잠시 한숨을 내쉰 뒤 2027년이라는 구체적인 연도를 언급했다. 이어 "여자가 있을 수는 있지만 만나고 또 헤어질 가능성도 있다. 본인이 좋아하기는 할 것"이라고 덧붙이자, 멤버들은 "나이 쉰에 짝사랑이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출연중인 디즈니+ '운명전쟁49'에서 2004년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순직한 고 이재현 경장의 사인과 관련해 출연진이 언급한 '칼빵'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그대로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발언은 고인을 희화화했다는 지적과 함께 강한 비판을 받았고 전현무는 결국 사과했다.

사진=JTBC '혼자는 못해'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