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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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현숙♥영식, 결혼 한 달만 현실적 장벽 부딪혔다…"판교 집 값 2배 돼" (허니데이)

기사입력 2026.02.24 11:52 / 기사수정 2026.02.24 11:52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식, 현숙 부부가 집 마련에 골머리를 앓았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는 '나는솔로 영식&현숙 신혼부부 내집마련의 꿈 / 집값 폭등 후 신혼집은 매매-전세-월세?(눈물)'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26기 현숙과 영식이 신혼집을 구하러 다니는 과정을 공개했다. 

현숙은 "여기 집 계약이 3월 말 정도 끝나고 전세집으로 이사를 가려고 했다"며 "가능한 옵션이 첫 번째는 전세 자금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 전세에 들어가는 거. 두 번째는 예산 안에 집을 영끌해서 사는 거. 세 번째는 적절한 데에 투자를 해놓고 월세로 살면서 집값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 매수하는 거"라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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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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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은 "최근에 집값이 너무 뛰어서 이 가격에 사는 게 너무 꺼려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은 전세로 한 번 쉬는 게 낫지 않나 (싶었다)"라며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선뜻 손이 안 가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현숙은 "지금 집을 보러 가려고 하는 곳이 수지구청역과 서판교다. 6개월 전보다 두 배 올랐다. 정자 쪽은 하늘을 뚫고 올라갔다"고 한탄했다.

영식은 "결혼 준비 시작하고 1, 2개월 사이에 미친 듯이 올라가지고"라며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두쫀쿠도 가격이 미친듯이 올랐다가 요즘 떨어지고 있지 않냐"라며 "집값도 두쫀쿠처럼 떨어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면 집 가지고 계신 분들이 싫어하실 수 있다. 그런데 이게 무주택자의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허니데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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