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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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맞아?' 채정안, 또 韓 떠났다…비키니 톱 입고 "열심히 구울 준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4 09:04 / 기사수정 2026.02.24 09:04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채정안이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채정안은 개인 채널에 "열심히 구울 준비"라는 짧은 문구에 선글라스를 쓴 얼굴, 태양, 비키니 모양의 이모지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채정안 계정
사진 = 채정안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의 페이즐리 패턴 비키니 톱에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휴양 룩'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이 감탄을 자아내며, 굴욕 없는 초근접 사진 속 내추럴 메이크업과 은은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채정안
채정안


레이어드한 골드 네크리스와 작은 이어링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가 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챙이 넓은 버킷햇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한 채정안은 햇살 아래 빛나는 피부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휴양지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채정안은 2023년 tvN 드라마 '패밀리'가 마지막 작품이며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와 SNS로 근황을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채정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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