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21:08
연예

베이비돈크라이, 韓日 광고계 블루칩 됐다…각종 브랜드 모델까지

기사입력 2026.02.23 17:42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베니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베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신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국, 일본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Baby DONT Cry는 최근 국내에서 2개의 브랜드 모델로 연이은 발탁에 이어 일본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먼저 SBS ‘인기가요’ MC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팀의 막내임에도 무대 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베니가 최근 메이크업 브랜드 VDL(브이디엘)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앰버서더 발탁 배경에 대해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이현과 베니가 소속된 Baby DONT Cry는 잘파(Zalpha) 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공감도와 SNS 확산력을 갖춘 5세대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며 팀 차원에서는 일관된 스타일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이현과 베니에 이어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 멤버 전원도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모델로 선정됐다.

바디판타지 측은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가볍지 않은 에너지를 지닌 Baby DONT Cry의 이미지는 향을 통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라고 모델 발탁의 이유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일본 지상파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던 Baby DONT Cry는 조만간 론칭을 앞둔 일본 색조 화장 브랜드의 모델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는 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까지 포진하며 현지에서 라이징 K팝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Baby DONT Cry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피네이션 측은 “조만간 더 많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로 주목받았던 Baby DONT Cry는 최근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NME 100’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VDL, 바디판타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