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DB, 신기루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일각에서 '14살 연하'로 알려진 남창희의 아내가 9살 연하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남창희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남창희의 아내는 9살 연하가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복수 매체에서 남창희의 비연예인 아내가 '9살 연하'라는 보도와 함께, '14살 연하'라는 내용도 전해지며 나이 차에 대한 혼선이 빚어졌기 때문.
앞서 남창희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와의 나이 차이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조세호의) 아내와 제 여자친구가 동갑이다. 그래서 둘이 친구다"라고 귀띔했다. 조세호의 아내는 9살 연하로 알려져 있다.
이후 남창희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남창희는 "저 남창희가 품절된다.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이제는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걸어가기로 약속했다"라고 전해 청취자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남창희는 지난 22일(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절친 조세호가 맡았으며, 해당 장소는 조세호가 앞서 결혼식을 올렸던 곳이기도 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신기루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