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페르소나5: 더 팬텀 X'가 'P3R' 컬래버를 선보였다.
최근 퍼펙트월드는 '페르소나5: 더 팬텀 X'가 4.7.3 버전 '파멸을 가르는 대검'을 정식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P3R’과 컬래버한 '페르소나5: 더 팬텀 X'.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성 컬래버 캐릭터 '이오리 준페이'가 새롭게 등장한다. 이용자는 '이오리 준페이'의 인지 트라이얼 체험, 드림 챕터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신규 메인 스토리 '파멸을 가르는 대검'도 공개된다. 해당 스토리는 두 팀으로 나뉜 일행이 타르타로스의 새로운 층을 탐색하는 여정을 다룬다. 또한, 새로운 인연이 펼쳐지는 신규 '협력자 스토리'도 추가됐다.
전투 콘텐츠도 확장됐다. 이용자는 한층 높은 회차의 도전을 할 수 있는 '타르타로스·영원한 밤의 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괴도 환영의 시련'이 재오픈되어 전략적인 파티 조합을 통한 시련 돌파를 할 수 있으며, 러브호텔에 잠복해 정신 공격을 가하는 신규 컬래버 보스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 버전 업데이트에 따른 시즌 이벤트와 전투 콘텐츠 보상 초기화 등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퍼펙트월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