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네티즌들의 훈육 조언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다은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밥 안 먹어도 배부른 투샷. 어제 저희 남다리맥 유튭에 달아주신 훈육에 관한 댓글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둘째임에도 육아는 늘 어렵네요.. 이제 막 17개월에 접어든 남주에게 훈육을 한다는 게 맞는 건지, 또 어디까지가 훈육인지 하루에도 수없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조언해주신 내용들 바탕으로 남주 속도에 맞춰 잘 해볼게요! 늘 따뜻한 시선과 조언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첫째 딸 리은이와 둘째 아들 남주 군, 그리고 이다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재혼했으며, 지난 2024년 8월 둘째를 얻었다.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이다은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