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이연진이 치어리더 활동을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연진은 1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했다.
이날 이연진은 노란색 KB손해보험 유니폼 상의와 짧은 바지를 입고 치어리더 활동을 하면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긴생머리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줬다.
2001년생인 이연진은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프로배구 V-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 K리그1 수원FC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연진은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인상으로 '모찌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장충체육관, 김한준 기자, 이연진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