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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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압구정 건물 매입 7년 만에 110억 이상 시세 차익…손대는 곳마다 대박

기사입력 2026.01.10 17:01 / 기사수정 2026.01.10 17:01

노홍철
노홍철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보유한 건물의 가치가 110억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노홍철이 보유 중인 건물의 추정 가치가 약 236억 원에 달한다.

지난 2018년 11월 노홍철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 압구정로에 위치한 건물을 122억 원에 매입했다. 취득세와 법무비, 중개수수료 등을 포함하면 약 129억원이다.

이에 따르면 매입 7년 만에 약 114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 것이다.

해당 건물은 1988년 준공됐으며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368.60㎡(414평) 규모다. 노홍철은 매입 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해당 건물엔 현재 카페, 영어학원, 연기학원, 축구교실 등이 입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은 2004년 데뷔 후 MBC '무한도전'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으며 하차했다. 현재 책방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노홍철은 여러가지 사업으로 높은 매출을 거뒀으며, 지난 2016년에도 해방촌의 건물을 매매하며 7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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