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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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팬미팅 한다는데…'반대' 의견이 50% "혼자서도 꽃 잘 피울 듯"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8 16:54

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임성근 셰프 유튜브 제작진이 팬미팅을 기획한다. 다만 반대하는 이가 무려 50%다. 

임성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제작진은 8일 공식 채널에 "똥손들의 원성(성원)에 힘입어, 임짱과 똥손들의 대면식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임짱과 이야기 꽃을 피워보시겠습니까?' 이야기 꽃을 임짱이 혼자 피우기는 어려우니 똥손들의 참여 의사를 투표로 진행해보고자합니다"라는 공지를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임짱과 함께 꽃을 피우겠다'(찬성), '임짱 혼자 꽃 피우게 놔둔다'(반대)로 나눠 투포를 진행했다. 이 투표에는 3시간 만에 무려 9만 명이 참여했으나 찬성이 50%, 반대가 50%로 의견이 극명히 갈렸다. 



'반대'에 투표한 이가 많은 건 적어둔 문구 때문. 팬들은 "너무 클릭하고 싶게 문구를 적어놨다", "혼자서도 오만송이 꽃을 피울 것 같다", "혼자서도 이야기 꽃 잘 피울 것 같긴 하다", "투표가 너무 혼자 피우게 놔둔다를 클릭하게 만들어놨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임성근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한편 임성근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에 힘입어 예능 출연도 줄줄이 예약돼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을 마쳤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사진 = 임성근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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