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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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의대 준비' 딸 뒷바라지 진심 "공부 대신 못 해줘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8 15:00 / 기사수정 2026.01.08 15:00

박지윤
박지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 뒷바라지로 분주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전 박지윤은 "분주한 아침 방학이라 서울에 와있어서 학원 대신 매일 줌수업을 하는 다인이 덕에 매일 마음만 분주한 엄마"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공부는 다인이가 하고 싶은 만큼만 시키고 있다. 무엇도 대신해줄 수 없지만 먹는 건 챙길 수 있지"라며 "대충 사과를 깎아주는 날도 맥모닝을 시키는 날도 물론 있지만 좁은 주방 냉동고에 전복죽이라도 남아있어서 구수한 전복내장 냄새가 퍼지는 날엔 엄마 어깨도 덩달아 으쓱 아침부터 부지런 떤 나를 칭찬해"라고 적었다.

박지윤
박지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침부터 공부에 몰두한 박지윤의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딸에게 과일을 챙겨주면서 "매일 스스로 열공하는 다인이 엄마가 대신은 못해줘도 먹는 건 챙겨줄 수 있지. 아침에 바쁜 마음에 배달을 시켰는데 안 와서 결국 잠옷에 패딩 걸치고 슈퍼에 다녀왔지만 꿀사과라 오히려 좋아"라고 전했다.

또한 전복죽을 차려주기도 하는 등 딸 뒷바라지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가 되는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슬하에는 딸 다인 양과 아들 이안 군을 두고 있다.

사진= 박지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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