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효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반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효민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블랙 컬러의 크롭티와 밀착 숏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며, 기존에 보여주던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후드티에 롱스커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꾸안꾸 스타일로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다. 실내의 섹시한 홈웨어룩과는 정반대의 무드로, 효민 특유의 컨템포러리 감성이 담긴 반전 패션이 눈길을 끈다.
효민은 패션, 뷰티,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효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