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혜림 어린 시절 화제 ⓒ 혜림 트위터
원더걸스 멤버 혜림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혜림은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엄마가 오빠랑 어렷을 때 찍은 사진 보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6~7살 쯤 보이는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거리를 배경으로 오빠와 함께 쭈그려 앉아있는 모습이다.
통통한 볼살과 까맣고 동그란 눈동자가 눈길을 끌며 어렸을 때도 남다르게 총명해 보이는 모습.
혜림의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태 귀요미", "이렇게 지금이랑 똑같을 수가!", "어린 시절 사진에도 끼가 보인다"라는 등의 반응이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7일 정규 2집 'Be my baby(비 마이 베이비)'로 화려하게 컴백했으며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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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혜림 ⓒ 혜림 트위터]
방송연예팀 김은지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