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1 17:13 / 기사수정 2011.10.21 17:14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윤희 기자] MC 박미선이 녹화도중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양희은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SBS 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MC를 맡고 있는 박미선은 이혼위기에 처한 부부들과 함께 평소 절친이기도 한 국민가수 양희은을 만났다.
일일멘토로 나선 양희은은 이혼위기의 부부들에게 이혼 막는 시골 밥상과 음악솔루션을 특별히 준비하였다. 특별한 맞춤형 밥상과 함께 양희은은 부부들만을 위한 힐링송을 불렀다. 남편과의 30여 년 이야기를 담은 자신의 신곡인 '당신만 있어준다면'을 열창하여 MC 이봉원, 박미선을 비롯하여 모든 출연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특히 MC 박미선은 양희은의 노래를 듣는 동안 계속해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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