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6 12:0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샤이니 민호가 종합장애물 경기 왕중왕전 최종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종합장애물 경기 왕중왕전 최종 편이 전파를 탔다.
민호는 이번 왕중왕전을 통해 최고급 승용차와 왕중왕 타이틀을 놓고 다른 출연진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지난주 1차 시기에서 안타깝게 중도 탈락했던 민호는 이날 2차 시기에서 1분 57초 27의 기록으로 5위권 안에 들어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진출의 기쁨도 잠시, 긴장한 탓인지 최종 결승전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채 또 다시 중도 탈락의 쓴맛을 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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