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2.23 20:16 / 기사수정 2007.02.23 20:16
한국프로농구(KBL)는 우수선수 확보를 위해 '농구선수 장신자 발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선수 등록을 하지 않은 학생이며 신장측정 기준을 통과한 학생들이 농구선수로 등록할 경우 농구용품을 지원하고 매월 100만원의 훈련지원금을 지급한다.
한편, KBL은 IB스포츠, Xports와 공동으로 23일과 24일 양일간에 걸쳐 충남 덕산 스파캐슬에서 마케팅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프로농구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방안과 비디오 판독제도 도입 등의 프로농구 발전 방안이 논의된다.
<엑스포츠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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