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3 09:05 / 기사수정 2011.07.13 09:05

[그랜드슬램] 양현종이 머리를 밀었습니다.
팬들은 이런 양현종을 보고 '2군은 안내려가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한편으로는 '본인도 심각성을 제대로 알고는 있구나' 는 두 가지 생각이 드는 모양입니다.
거의 고등학생 마냥 까까머리 소년이 된 양현종.
KIA 담당하는 김여울 기자의 블로그를 보면 양현종은 "머리 자른 것 가을에 기르면 된다. 그때 되면 다 자란다" 고 말하며 스스로 다독였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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