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18:01 / 기사수정 2011.06.28 18:0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서든어택'이 중국에서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게임하이는 온라인 슈팅(FPS) 게임 '서든어택'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판호(중국 현지 서비스 허가권)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하이는 한국,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도 '서든어택'을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게임하이는 지난 2010년 4월 중국 유력 게임사인 샨다게임즈와 서든어택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중국 전담팀을 구성해 퍼블리셔와의 공조를 통한 현지 친화적인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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