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23:5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창천 온라인>이 태국 '아시아소프트(회장 셔먼 탄)'의 자회사 '펀박스' 를 통해 1일 정식 서비스(CS)를 시작했다.
지난달 1일 현지 매체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게임 설명회와, 17일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최종점검을 마치고, 금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창천 온라인>은 위메이드의 세계 시장 거점 확장을 통한 경험 축적과 동시에, 매출 구조 다변화에 일조, 세계화를 위한 또 다른 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이번 정식 서비스는 현지 서비스 명 '3Kingdoms Warriors(3KWAR)'(http://3kwar.funbox.co.th/) 으로4월1일 오후2시부터 시작되며, 페이스북 등SNS기반의 정보 교류와 '넷 카페'를 중심으로 한 프로모션 및 파트너 사 들과 협력을 통한 마케팅을 펼쳐 이용자들과 상호 소통하며 관심을 모아왔다.
특히, 지난28일 태국 시내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 월드'에서 유명 포털 사이트 '3BB'와 공동으로 오프라인 페스티벌을 개최, <창천 온라인>과2종의 온라인 게임이 현지 걸그룹 'G 21'과 함께 각종 오프라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해, 현지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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