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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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파이팅 다지며'[포토]

기사입력 2022.04.29 20:45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2사 만루 키움 김주형의 우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이닝이 종료된 뒤 이정후와 김혜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주먹을 맞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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