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5 08:26 / 기사수정 2011.03.15 08:2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이범수가 조연배우에게 연기를 지적당했던 당황스런 상황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이범수는 데뷔 21년차로 개성있는 캐릭터를 가진 실력파 연기 배우다. 그런데 "조연배우와 너무 친하게 지내다 보니 연기 지적도 해주더라"라고 말했다.
이범수는 평소 '까칠남' 이라는 오해를 풀기 위해 자주 배우들과의 화합 자리를 마련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너무 편해져서 지적을 하는 것은 예사였다"며 심지어는 "자신의 연기에 맞추라고 할 때도 있다"라고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이어 "건강한 거리는 있어야 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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