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4 12: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꽃미녀 3인방 한지혜, 서현진, 이설아가 천정명을 사이에 둔 팽팽한 러브라인을 펼친다.
지난 9일 용인에서는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이성준) 11회에 방송될 저잣거리 장면 촬영이 진행됐다.
장터 일각에서 꼭두각시놀음 공연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천둥(천정명 분)이 달이(서현진 분)에게 함께 갈 것을 제안하고 동녀(한지혜 분) 역시 금옥(이설아 분)의 손에 이끌려 저잣거리를 찾게 된 것.
세 미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된 천정명은 "누구 하나 먼저랄 것 없이 최고인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천둥이 부럽다"고 장난 섞인 농담을 건네며 "다른 배우들은 모두 모였는데 귀동이 없어 아쉽다"며 귀동 역의 이상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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