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6 14:07 / 기사수정 2011.03.06 14: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출발 드림팀' 양궁 최강전에서 탈락해 눈물을 펑펑 쏟았다.
6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드림 프로젝트 7탄으로 진행된 커플 양궁 최강전이 펼쳐졌다.
이날 전보다 해쓱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파니는 리키 김과 팀을 이뤄 차분하게 양궁 승부를 펼쳤고, 준결승에 이어 결승까지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이파니는 결승전에서 총 35점을 기록, 36점을 받은 진온과 보라 팀에 2대1로 패배해 최종 우승을 양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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