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3 17:01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인천의 대표적인 지역방송 채널인 남인천방송(NIB-TV)가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를 경기 등 각종 소식을 전하는 정규 프로그램을 편성, 오는 4일 처음 방송된다.
3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남인천방송은 올 시즌부터 K리그 인천홈경기 일주일전부터 인천구단을 소개하는 전문프로그램인 '유나이티드 매거진'을 자체제작, 방송한다.
오는 4일 오후 3시 30분 지역채널인 5번과 16번을 통해 처음 전파를 타는 '유나이티드 매거진'은 K리그 개막을 맞아 괌과 목포에서 치러진 인천구단의 전지훈련 소식, 지난 27일 유람선 하모니호에서 열린 '2011 팬즈데이' 스케치, 인천 주요선수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 프로스포츠에서 처음 시도되는 '유나이티드 매거진'에는 남인천방송 김동주, 서은지 아나운서가 더블MC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남인천방송 해설위원인 손철민씨와 박주영 아나운서가 리포터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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