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19:20 / 기사수정 2011.02.22 19:2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이상윤이 "엄친아 이미지를 깨고 싶다"는 발언으로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의 눈총을 받았다.
이상윤은 키 185cm에 훈훈한 몸매와 외모에 더해 서울대 출신으로 '남자 김태희'라는 수식어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이상윤은 "그동안 맡았던 이미지들이 그런 이미지에 국한된 경우가 많았다"며 "정형화되는 것 같았다"고 이미지를 깨고 싶은 그 이유를 털어놓았다.
또한, 이상윤은 "연기가 좋아서 시작했는데 모르는 분들은 '저놈은 저거 하나 믿고 연기하는구나' 하실 것 같았다"며 자신의 속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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