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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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송충이 같은 내눈썹, 머리랑 같이 빠져"

기사입력 2011.02.01 00:13 / 기사수정 2011.02.01 00:13

이희연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이덕화가 머리가 빠지면서 눈썹까지 빠진다고 털어놓았다.

31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무모한 사람이 아니라는 이덕화와 기센 여자가 아니라는 서인영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덕화는 "영화배우 아들이 학교 다닌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와서 보면 눈썹만 개카맟고 변변찮아 보였다"며 학창시절 잦은 싸움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땐 송충이 눈썹이었다. 그런데 눈썹도 머리하고 같이 빠진다"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는 15년동안 독점해서 맡고 있는 광고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덕화 ⓒ SBS 방송화면 캡처]



이희연 기자 hiyou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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