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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회사원 미모 수준…연예인급 외모+볼륨 '헉'

기사입력 2021.06.03 08:56 / 기사수정 2021.06.03 08:57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회사원 이주아가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TOP24에 통과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모델을 선발하는 모델 선발대회다. 따로 주최 측의 평가나 전문 심사 없이 온라인 투표로만 우승자가 결정되는 게 미스맥심 콘테스트만의 큰 특징이다.

이주아는 1라운드 촬영 때부터 유난히 편한 복장과 긴장하지 않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2년 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주아는 당시 "SNS에서 미맥콘을 보고 지원했다"고 밝히며 2019 미스맥심 1라운드에서 21위를 기록했으며,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그간의 준비를 입증하듯, 한층 여유롭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며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는 총 6,526표를 받으며 1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맥심은 이주아의 24강 진출을 축하하며 미공개 화보를 공개했다. 맥심 홈페이지에서도 아직 선보이지 않은 미공개 화보는 6월 00일 몇몇 언론사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1라운드를 통과한 24명은 '코스프레 화보'를 주제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전부 같은 맥심 유니폼을 입었던 1라운드와 달리, 24강전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선정한 코스튬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한다.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24강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역시 MISS MAXIM CONTEST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참가자들의 화보는 맥심 잡지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우승자와 일부는 전속모델로 발탁된다. 미스맥심으로 선정되면, 모델 활동은 물론이고,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2021년 12월호 맥심 표지의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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