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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대세' 소코도모, 제이비 싱글 피처링 참여…묵직한 존재감

기사입력 2021.05.21 16:0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래퍼 소코도모(sokodomo)가 JAY B(제이비) 피처링에 참여,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소코도모는 지난 14일 오후 6시 발매한 제이비 첫 번째 싱글 'Switch It Up (스위치 잇 업) (Prod. Cha Cha Malone)' 피처링에 참여했다. 

'스위치 잇 업'은 Urban R&B 비트와 묵직한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프로듀서 차차말론이 힘을 실었다. 여기에 청량하면서도 끈적한 제이비의 음색과 소코도모의 감각적인 래핑이 더해져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소코도모가 피처링에 참여한 '스위치 잇 업'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지니뮤직 실시간 3위, 벅스 실시간 상위권에 진입, 트위터에서만 약 107만 5900건 넘는 언급량으로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프랑스, 카타르, 인도네시아 등 27개국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소코도모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한 '스위치 잇 업' 라이브 클립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블루와 레드 빛감을 이용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소코도모와 제이비. 매력적인 퍼포먼스와 완벽한 호흡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고, '스위치 잇 업' 라이브 클립은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1일 새 EP '...---...(S.O.S)'를 발표한 소코도모. '뮤지션의 뮤지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박재범과 Haeil, Huckleberry P, 645AR, LEX, XINSAYNE 등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적인 스트리밍 이벤트 '프로젝트 블루 마블'에 한국 대표로 참여해 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편, 소코도모가 피처링에 참여한 제이비 '스위치 잇 업'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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