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8 07:57 / 기사수정 2010.12.28 07:5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데이터의 집중 트래픽 수요를 보완하기 위해 데이터 펨토셀이 구축된다.
SK텔레콤은 지난 24일 데이터 트래픽 수요가 많은 소규모 지역 커버를 위해 3G망의 이동성·보안성이 장점인 '데이터 펨토셀'을 본격 구축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펨토셀은 와이파이(Wi-Fi)와 함께 소규모 지역에서 집중 발생하는 트래픽 수용에 적합한 장비로, 3G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와이파이 대비 보안성이 우수하고 전파간섭이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 '펨토존'에서는 일부 고객만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3G망 사용시보다 두 배 이상 트래픽 속도가 향상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